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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도량참법 기도중입니다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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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마하심 작성일16-02-16 10:16 조회816회 댓글2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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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흐르는 물은 항상 가득하지 않고
맹렬한 불도 늘 타는 것 아니며
해는 떳다가 어느덧 지고
보름달도 찻다가 기우나니

부귀하고 영화로운 이도
덧없음이 이보다 더하니라.
마땅히 부지런히 정진하여
부처님께 예배하여라.]  -자비도량참법중-

지금 대웅전에서는 자비도량참법 기도중입니다.
어제 둘쨋날 3권까지 마쳤고 20일 토요일저녁 회향합니다.
올해는 동참 인원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어 좀 더 넓은 대웅전으로  자리를 옮겨
새해, 100명 가까운 분들의 동참으로 기도 열기가 뜨겁습니다.^^
올해는 처음으로 혜문스님과 자비도량참법을 하게 되었는데
첫날은 서로 서툰게 당연했지만 둘쨋날부터 기도가 즐거워집니다.^^

올해 역시 어김없이 자비도량참법기도 축복의 흰눈이 내려
행복한 정초 자비도량참법 입재를 했습니다.

즐거운 기도에 많은 분들 함께 하고 싶습니다!!
*사정상 동참 못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는 이곳에서 행복을 전해드리겠습니다.ㅎㅎ
그날이 그날이지만 그래서 좋은 날입니다.마하심 합장_()_

댓글목록

우주님의 댓글

우주 작성일

허물을 훈습하여
과보가 형상을 따르니
이 몸 버리고는 마땅히 받을것
잠깐도 쉬지 아니 해
선과 악을 정성으로 발로하오니
아득하고 캄캄하여이다.
부처님, 광명을 비쳐 주소서.

나무 발광지보살마하살
나무 발광지보살마하살
나무 발광지보살 마하살()()()

기도회향 원만 발원합니다.
우리 모두 바다와 같은 마음이길... 두손모음^^^

마하심님의 댓글

마하심 작성일

부처님이 너무 밝은 광명을 비춰 주셔서 그것이 매년 흰눈으로 내리는 것 같습니다.^^
우주님 댓글이 우주님처럼 참 예쁩니다.ㅎㅎ
오늘은 또 어떤 자비도량의 추억을 만들지 기대만땅입니다.
감사합니다!!좋은날 되세용~^^